"최선을 다해 노력하며 살자"는 이사장님의 교육 철학이다. 이사장님의 교육 철학은 기업경영철학에도 받들어 기업경영을 하는 이사장님은 매사에 솔선해 최선을 다한다. 윤당교육재단의 모기업체인 조일 알미늄은 압연재 생산업체의 외길을 걸어 온 상장업체다. 1945년에 설립된 조일알미늄은 연간 16만톤의 시설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다. 이사장님은 프랑스 알루미늄 업계에 이바지한 공로로 프랑스 최고 훈장인 "레종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이사장님은 선친처럼 알뜰하고 절약하는 생활이 몸에 배였다.이웃과 사회를 위한 일이라면 팔을 걷어 붙인다. 그는 조일공고 외에도 상서중·상서여자정보 고등학교 재단을 운영하며 육영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선친의 유지를 이어 받은 춘곡 장학 재단을 통하여 지금껏 대구시내 학생 7천 6백여명에게 장학금 혜택을 주었으며 지역단체에도 기금을 출연하여 이웃을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 이와 같이 이사장님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기업인으로 존경을 받고 있다.